부모 자아 (CP·NP)
규칙과 책임을 강조하는 비판적 부모(CP), 돌보고 감싸는 양육적 부모(NP)예요.
교류분석(TA) 기반의 5가지 자아 상태를 진단해요
각 항목에 얼마나 동의하시나요?
에고그램은 교류분석(TA)을 만든 Eric Berne의 자아 상태 개념을, 그의 제자 John Dusay가 1970년대에 막대그래프로 그려 보인 방법이에요. 부모·어른·아이 세 자아를 다섯으로 나눠, 지금 어떤 목소리가 크고 어떤 목소리가 작은지 봐요.
규칙과 책임을 강조하는 비판적 부모(CP), 돌보고 감싸는 양육적 부모(NP)예요.
감정보다 사실과 자료로 판단하는 부분이에요.
자유롭게 즐기는 자유로운 아이(FC), 다른 사람에게 맞추는 순응하는 아이(AC)예요.
정답인 모양은 없어요. 어느 한 자아가 유난히 크거나 작다면, 그 부분이 관계에서 어떻게 드러나는지 살펴보는 데 써요.
에고그램은 지금 마음의 에너지가 어떻게 나뉘어 있는지 보는 것이라, 상황과 시기에 따라 달라져요.
상담, 교육, 조직의 소통에서 대화가 어긋나는 지점을 찾는 틀로 쓰여 왔어요.
이 결과는 나를 이해하기 위한 참고예요. 진단이나 채용·평가의 근거로 쓰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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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는 고정된 성격 판정이 아니라 자기이해를 돕는 참고 신호예요. 실제 선택에는 상황, 경험, 주변 피드백을 함께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