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지 편향
글 10편
- 믿음을 지키려는 마음: 인지 부조화·확증 편향·플라세보·정상화 편향·학습된 무기력·조망 효과 마음은 믿음이 흔들리면 불편해하고, 믿고 싶은 증거를 먼저 찾고, 위험 앞에서도 '평소와 같겠지'라고 여겨요. 믿음을 지키려는 여섯 가지 심리를 원 연구와 이후 수정된 해석까지 함께 정리했어요.
- 사람은 상황 속에서 달라진다: 권위·사회적 증거·방관자 효과·사회적 태만·애빌린 역설·스탠퍼드 교도소 실험 평범한 사람도 권위 앞에서, 군중 속에서, 회의실에서 다르게 행동해요. 밀그램·애시·달리와 라타네 등 고전 연구와, 그 뒤에 드러난 과장과 반론까지 함께 정리했어요.
- 사람을 보는 눈, 마음을 움직이는 방식: 후광 효과·피그말리온 효과·벤저민 프랭클린 효과·반발 심리·면전에서 문 닫기 좋은 점 하나가 전체 인상을 물들이고, 기대가 상대를 바꾸고, 부탁을 들어준 사람이 나를 더 좋아하게 돼요. 사람을 판단하고 설득할 때 작동하는 다섯 가지 심리를 원 연구와 한계까지 함께 정리했어요.
- 판단의 지름길: 가용성·기준점·기저율·도박사의 오류·프레이밍·사후 확신 사람은 확률을 계산하지 않고 지름길로 어림해요. 트버스키와 카너먼이 정리한 여섯 가지 판단 오류가 어디서 생기고, 일상에서 어떻게 덜 속을 수 있는지 연구와 함께 정리했어요.
- 엉뚱한 곳을 보는 판단: 가로등 효과·생존자 편향·코브라 효과·깨진 유리창 이론·사소함의 법칙 찾기 쉬운 곳만 뒤지고, 살아남은 것만 보고, 숫자만 맞추다 목적을 잃어요. 개인과 조직이 엉뚱한 곳을 보게 되는 다섯 가지 함정을 역사 속 사례와 연구, 반론까지 함께 정리했어요.
- 잃는 건 더 아프고, 고를 게 많으면 더 힘들다: 손실 회피·보유 효과·선택 과부하·피크엔드 법칙 같은 1만 원이라도 잃을 때가 얻을 때보다 더 크게 느껴져요. 손실 회피와 보유 효과, 선택지가 많을수록 힘들다는 선택 과부하, 경험을 끝과 절정으로 기억하는 피크엔드 법칙을 연구와 반론까지 함께 정리했어요.
- 머리의 용량에는 한계가 있다: 스트룹 효과·변화맹·파레이돌리아·빈도 착각·밀러의 법칙·힉의 법칙·부정성 편향·자이가르닉 효과·단순 노출 효과 눈앞의 변화를 놓치고, 구름에서 얼굴을 보고, 새로 안 단어가 갑자기 자꾸 보여요. 우리 주의와 기억이 가진 한계에서 생기는 아홉 가지 현상을 원 연구와 수정된 수치까지 함께 정리했어요.
- 나와 남을 잘못 읽는 일곱 가지 착각: 자기중심·스포트라이트·허위 합의·자기 본위·더닝-크루거·기본 귀인 오류·공정한 세상 믿음 남들이 나를 생각보다 덜 보고, 내 생각이 생각보다 덜 흔하고, 남의 실수에도 사정이 있어요. 나와 남을 해석할 때 생기는 일곱 가지 착각을 원 연구와 이후 반론까지 함께 정리했어요.
- 인지 편향 완전 가이드: 우리의 판단을 왜곡하는 20가지 심리 함정 확증 편향·가용성 편향·닻 내리기·현상 유지 편향 등 20가지 주요 인지 편향의 원리와 실생활 영향, 그리고 더 나은 결정을 내리는 방법을 완전 안내합니다.
- 매몰 비용 오류: 그만둘 때를 아는 지혜 우리는 이미 너무 많은 투자를 했다는 이유로 나쁜 직장, 나쁜 관계, 실패한 프로젝트에 머뭅니다. 하지만 돈은 이미 사라졌습니다. 시간도 사라졌습니다. 오직 미래만이 중요합니다.